카톡이든 그냥 얘기든. 읽는 건 내가 할게.
심심이: 왔네! 나 심심이야.
심심이: 무슨 일로 온 거야?
세 줄이면 돼. 맞춤법은 안 봐.가입 없이, 이름·번호 안 물어봐. 쓴 글은 정리 노트용으로 하루 보관해.
캡처 한 장이면 돼
맨 위 이름 줄까지 같이 찍어
최근 대화부터 3장까지. 이름이 보이면 누가 한 말인지 정확히 읽어.
캡처는 글씨만 읽고 바로 버려.
PC에서 보는 중이면: 카톡 대화 드래그 → Ctrl+C → 여기 붙여넣기
5,000자 넘었어. 이대로 내면 딥 분석(1,900원)으로 갈게.